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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보다 좋은 도서관, 창의융합프라자
작성자 : 김현 작성일 : 2018-11-06 17:11:23    조회수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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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보다 좋은 도서관, 창의융합프라자

 

우리 대학 학생들은 과제, 시험, 취업준비 등을 위해 중앙도서관을 즐겨 찾는다. 중앙도서관이 지난 달 29일 ‘창의융합프라자’라는 이름의 ‘복합학습문화공간’으로 오픈식을 거행하였다. 도서관 1층에서 열린 오픈식 행사는 총장님의 축사에 이어 이경호 중앙도서관장의 창의융합프라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했다. 작년 7월부터 서울지역 대학 도서관 벤치마킹으로 시작한 본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내·외빈들과 함께 오프닝 테이프 컷팅 후 프라자 내부 관람과 간담회도 진행되었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선진 유럽국가의 국민들은‘도서관은 국민의 놀이터’ 라고 생각할 정도로 도서관을 자주 이용한다. 이들에게 있어 도서관은 이제 그저 딱딱한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커피를 마시며 동료와 이야기도 나누고, 독서도 하고, 영화를 보며 또한 게임도 하는 생활공간으로 생각한다.  

 

창의융합프라자도 위와 같은 공간을 위해 창의학습실, 미디어실, 토론학습실로 크게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창의학습실에서는 팀과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액티브러닝 세미나실 등이 있고, 이용자들이 스타벅스 카페처럼 휴식할 수 있는 빈백소파도 비치하고 있다. 미디어실에서는 DVD룸, PC룸, 노트북 코너 등을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할 수 있고, 토론학습실에서는 그룹형 스터디를 하거나 개인이 학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과거와 같이 책으로만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유럽처럼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는 대학 사랑방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이경호 도서관장은 “외국의 대학도서관에서 이러한 서비스의 환경은 인포메이션 커먼스(Information Commons)라고 부릅니다. 인포메이션 커먼스의 의미는 정보공유의 장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는 도서관이 교수의 연구와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했지만 이제는 도서관의 이러한 프레임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자유로운 사고를 펼치는데 도움이 되는 창의, 협업, 토론, 정보공유의 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구대의 창의융합프라자가 앞으로 명실상부한 대학 내의 창의와 정보공유, 소통의 공간으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 대구대학교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daegu.ac.kr

 

※ 사진설명
  1. 오픈식 개회사 및 테이프 컷팅 
  2. 창의융합프라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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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팀(850-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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